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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천지일보] 신자봉 울산지부 “빨간 우체통이 새롭게 태어났어요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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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-05-23 13:55 조회33,696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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ㅣ만화캐릭터로 꾸민 우체통·포토존 ‘눈길’


 
신천지자원봉사단 울산지부(배철한 지부장)가 지난달부터 이달 8일까지 ‘제7차 담벼락 이야기’ 벽화그리기 활동을 펼쳤다고 지난 17일 밝혔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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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벽화활동 봉사는 울산우체국(이영필 국장)이 기획한 ‘재활용 우체통 활용한 주정차 문제 문화거리 조성사업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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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자봉 울산지부는 ‘어린이들이 함께하는 우체국’을 주제로 기존 빨간 우체통을 새롭게 꾸미고 포토존도 마련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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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천지자원봉사단 울산지부가 지난달부터 이달 8일까지 진행된 ‘제7차 담벼락 이야기’ 벽화그리기 활동에서 재활용 우체통을 새롭게 꾸미고 포토존도 마련해 이목을 끌고 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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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체국 관계자는 사람들의 사연을 담아던 우체통이 온라인 매체의 발전으로 유명무실하게 됨에 따라 우체통을 재활용해 우체국의 문화공간 조성을 해준 신천지자원봉사단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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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은아 신천지자원봉사단 운영국장은 “우체통의 재활용에 문화를 접목시켜 견학오는 아이들에게 포토존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”며 “앞으로도 벽화 그리기뿐 아니라 핑크보자기, 이미용 봉사, 헌혈 행사 등을 통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겠다”고 전했다.


ㅣ출처ㅣ천지일보 http://www.newscj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626221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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